안녕하세요. 필연치과 대표원장 이영석입니다.
저는 항상 기본에 충실한 진료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 왔습니다.
그래서 전공을 선택할 때도 치과 치료의 가장 기본이 되는 치과보존과를 선택했고,
그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어떻게 하면 치아를 더 오래 살릴 수 있을까'를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몸은 태어날 때부터 가지고 있는 것만큼 좋은 것은 없습니다.
치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물론 더 이상 사용할 수 없는 치아라면 임플란트는 매우 훌륭한 치료입니다.
하지만 살릴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면, 저는 그 치아를 한 번 더 살릴 방법을 먼저 고민하고 싶었습니다.
이러한 생각에서 필연치과를 만들었습니다.
필연치과는 자연치아를 최대한 보존하기 위해 레진 치료, 근관치료, 재근관치료는 물론
치근단수술과 의도적 재식술 등 보다 전문적인 보존치료를 통해 환자분의 치아를 오래 사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합니다.
하지만 좋은 치료는 술식만으로 완성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환자가 자신의 치아 상태를 정확히 이해하고, 치료 과정을 충분히 납득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필연치과는 다양한 진단 장비를 활용하여 환자분과 함께 상태를 확인하고,
가능한 모든 치료 방법과 각각의 장단점을 충분히 설명드린 뒤 필요한 치료만 권해드립니다.

또한 치과가 더 이상 두려운 공간이 아니었으면 좋겠습니다.
카페처럼 편안한 공간, 따뜻한 미소로 맞이하는 직원들, 치료 중 긴장을 덜어주는 작은 배려까지.
진료의 결과뿐 아니라 치과에서 머무는 시간 자체가 편안한 경험이 될 수 있도록 세심한 부분까지 고민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치료가 치과 문을 나서는 순간 끝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자연치아를 오래 사용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예방과 꾸준한 관리입니다.
그래서 치료 후에도 맞춤형 관리법, 주의사항,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며
환자분이 일상에서도 자신의 치아를 건강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함께하겠습니다.

필연치과는 치료를 잘하는 치과를 넘어,
오래도록 자신의 치아를 지킬 수 있도록 함께하는 치과가 되고 싶습니다.
필요한 만큼만, 자연스럽게.
이 한 문장이 필연치과가 추구하는 진료 철학입니다.
- 이영석 대표원장 드림 -
